[HBN뉴스 = 한주연 기자] 아모레퍼시픽 두피·탈모 전문케어 브랜드 려(Ryo)가 대표 제품군인 ‘루트젠’ 라인을 리뉴얼 출시하고 배우 공승연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려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루트젠 라인은 가늘고 힘없는 모발과 두피, 볼륨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 자라나는 모발을 케어하는 ‘그로우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해 탈모 증상 완화와 볼륨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 |
| 아모레퍼시픽 려가 대표 제품군 ‘루트젠’ 라인을 리뉴얼하고 배우 공승연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
제품군은 볼륨 샴푸와 두피 케어 트리트먼트, 괄사봉 팁을 적용한 두피 에센스, 내추럴 볼륨 픽서 등으로 구성됐다.
려는 이번 리뉴얼과 함께 배우 공승연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공승연은 “오랜 시간 두피와 모발 건강 연구에 힘써온 려의 브랜드 모델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활발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