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개최

이필선 기자 / 2026-07-10 09:16:52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신한금융그룹 후원선수인 김민수(KGA 랭킹 1위·제110회 일본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와 유민혁(제1·2회 대회 2연패) 등 국내 최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112명이 총출동한다. 그 외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도 대거 출전한다.

 

신한금융에따르면 경기는 4라운드 72홀(파72·전장 6317m)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 2라운드를 거쳐 상위 66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오는 9월 10일부터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에서 열리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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