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마포구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6개 동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진행되는 동 순회 현장 행사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각 동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 |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주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마포구] |
행사에는 동별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장의 민선 9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에 이어 주민들이 각 동의 발전 방향을 발표하는 ‘주민이 그리는 우리 동’ 순서가 진행된다.
이후 ‘구청장과의 대화’에서는 동별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지역 발전 제안 등을 놓고 구청장과 참석 주민들이 의견을 나눈다.
마포구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포방송을 통해 행사를 실시간 중계한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