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넷마블은 ‘마블챌린저’ 2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
‘마블챌린저’는 2013년 시작된 게임업계 대표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25기까지 총 23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전체 취업대상자 중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하는 등 인재 양성에 기여해왔다.
이번에 선발된 26기 서포터즈는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 제작, 공식 포스팅 작성, 트렌드 리포트 분석,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등 실무를 경험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현업 실무자 멘토링이 주어지며, 수료 시 수료증과 함께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