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최대 3천만원 지원

김혜연 기자 / 2026-01-21 09:31:04
단체별 맞춤교육 및 수행사업계획 컨설팅으로 신규 수행단체 행정부담 완화

[HBN뉴스 = 김혜연 기자] 서울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시민체감형 공익활동의 실질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청 [사진=연합뉴스]

서울특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복지·건강,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사회통합, 교통·안전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5개 분야에 총 8억 7천만원(1개 사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보전·자원절약 분야는 기후환경정책과 “녹색서울실천사업”으로 일원화 되어 2025년부터 공익활동지원사업 모집분야에서 제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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