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남해마늘 간편식 7종 출시

한주연 기자 / 2026-03-11 09:34:44

[HBN뉴스 = 한주연 기자] 이마트는 11일 경남 남해군의 남해마늘을 활용한 ‘피코크X남해 마늘’ 간편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이마트

 

남해마늘은 해풍을 맞고 자란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로 당도가 높고, 특유의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지난 1월 남해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스낵 등 간편식 공동 개발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코크X남해 마늘’ 간편식은 총 7종으로 모두 남해마늘을 넣었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대표 상품인 ‘마늘듬뿍 한마리 닭볶음탕(1.5kg)’은 남해마늘의 양념이 특징이다. ‘스윗 무화과 갈릭피자(350g)’는 갈릭소스에 무화과 잼을 더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끌어올렸다. 양대창에 통마늘을 추가한 ‘통마늘 양대창(400g)’, 달콤하고 알싸한 마늘소스를 입힌 ‘마늘 순삭 족발 슬라이스(330g)’,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 떡볶이(430g)’, ‘남해마늘 햄(240g)’, ‘허니갈릭 트위스트’ 등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이마트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피코크X남해마늘’ 7종 전 품목을 20% 할인한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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