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입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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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황재철 그룹장(사진 오른쪽 세번째)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유승희 부사장 등이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과 상생금융 확산 기조에 발맞춰 지역 소재 기업에 대한 수출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 5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총 78억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지원한다. 또 △대출금리 인하 △외국환 수수료 우대 △보증·보험료 지원 등을 통해 수출입기업 의 금융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BNK경남은행이 추천한 중소·중견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보증한도 최대 2배 우대 △보증비율 95% 상향 적용 △보증ㆍ보험료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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