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우리은행은 덧셈컴퍼니와 제휴해 우리WON뱅킹에서 ‘세금돌려받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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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우리은행 |
서비스는 ▲세금 환급 ▲추가 환급 ▲월세 환급 등 3가지로 구성됐다. 덧셈컴퍼니는 세금 신고·환급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택스테크 스타트업으로 지난달 기준 누적 가입자 166만명, 환급 신청액 807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세금 환급’은 근로자·아르바이트생·프리랜서 등이 더 낸 종합소득세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돕고 ‘추가 환급’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처럼 받을 수 있었지만 놓친 세제 혜택을 찾아준다. ‘월세 환급’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대 5년간의 월세 납부 내역을 바탕으로 공제받지 못한 금액을 조회하고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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