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 말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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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기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감독위원장(앞줄 왼쪽 5번째) 및 기타 관계자들이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보고회에는 홍성기 금고감독위원장과 검사·감독 담당자, 이상징후 검사 담당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사업은 2020년 도입된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사업이다. 강화된 상시감독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LG CNS와 함께 총 100억원 규모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7년 2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빅데이터 기반 위험평가 모델 도입과 이상징후 탐지 기능 고도화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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