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뮤지엄(대표 한우석)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 마곡원그로브점에서 패션 컬렉션 특별전 ‘상상력 옷장(A Wardrobe of Imagination)’을 2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상상력 옷장’은 이랜드뮤지엄이 주최하고, 마이아트뮤지엄이 주관하는 전시다. 이랜드뮤지엄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창작 과정과 상상력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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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컬렉션 특별전 ‘상상력 옷장’ 프리오픈 현장 [사진=이랜드뮤지엄] |
전시에서는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찬 디올, 장 폴 고티에, 마르탱 마르지엘라, 이세이 미야케, 발렌티노 가라바니 등 이랜드뮤지엄이 보유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20인의 오리지널 의상과 패션 아카이브가 공개된다.
전시회장은 관람객들이 디자이너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발전하는 스토리를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창작 과정과 상상력의 원천을 조명하는 자리”라고 말하며, “패션을 통해 디자인, 예술, 문화가 연결되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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