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 출범

이필선 기자 / 2026-07-09 10:01:21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사회 시설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가운데)과 홍황기 포천새마을금고 이사장(오른쪽) 및 최혜숙 생수의 집 원장(왼쪽)이  현판식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MG우리동네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하나로 묶은 브랜드다.

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자립준비청년 주거시설과 지역사회 인프라 개선사업 등을 개별적으로 추진해왔다. 중앙회는 기존 사업을 통합해 사회공헌 사업의 정체성과 연속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MG우리동네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 전국 50여 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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