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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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공동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양측은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 대학생 단기 해외봉사활동 지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원하는 3억원 가운데 1억원은 대학생 단기 해외파견과 해외 낙후지역 교육봉사, 환경개선 활동 등에 사용된다.
나머지 2억원은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마음 든든, 한끼 가득’ 사업에 투입한다. 영양 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해 지역 돌봄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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