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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노뷰 제공]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이노뷰의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스위스알파인클럽이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사용 내구성을 강조한 ‘스위스알파인클럽 프라임에어베드’를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캠핑과 차박, 실내 사용 환경을 고려해 제작됐으며, 오염에 강한 소재와 안정적인 구조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하는 소비자 환경까지 고려해 제품 활용 범위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특히 150D 고밀도 원단을 적용해 내구성과 지지력을 강화했으며, 2중 라미네이팅 패브릭 구조를 통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탈부착식 에어 베개를 적용해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푹신한 쿠션감으로 딱딱한 바닥에서도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람뿐 아니라 반려동물까지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환경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어, “12일 홈쇼핑방송사 쇼핑엔티에서 첫 론칭 예정이며, 이후 KT알파홈쇼핑과 NS홈쇼핑 등에서도 이어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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