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미지 = 오브먼트 제공11111 |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페미닌 웰니스 브랜드 오브먼트(OVMENT)가 신세계면세점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 채널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면세점 채널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여기서만 살 수 있는'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K-브랜드를 선보이는 핵심 쇼핑 콘텐츠 공간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브먼트는 이번 신세계면세점 입점을 통해 단순한 판매 확장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와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오브먼트는 더현대서울 비클린(BeCLEAN)에서 진행된 4차례의 앵콜 팝업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인 ‘오브먼트 오일퍼퓸’ 4종 전 라인이 완판되는 호조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오브먼트는 지난 6월,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에서 첫 일본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천연 에센셜 오일로 조향한 오일퍼퓸을 필두로 건강한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페미닌 케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 오브먼트는, 그동안 취향 셀렉트샵 29CM과 약사 전용 플랫폼 바로팜 등에 입점하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탄탄히 다져왔다.
오브먼트 관계자는 “더현대서울 비클린과 일본 다이칸야마 츠타야 팝업을 통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확인한 성원과 브랜드 경쟁력이 이번 신세계면세점 입점이라는 전략적 확장으로 이어지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고객층과 선물 수요가 유입되는 면세 채널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브먼트는 이번 신세계면세점 입점 외에도 인천국제공항 시티면세점에 추가로 입점하며 전 세계 출국객 및 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