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부산 지역 21개 매장 연합 가전 세일 행사 실시

정동환 기자 / 2026-07-13 10:34:24
  이미지 = LG전자 베스트샵 제공

 

[HBN뉴스 = 정동환 기자] LG전자 베스트샵이 부산 지역 21개 지점 연합으로 진행하는 '부산 연합 GRAND SALE'을 이달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전했다.

 

'오늘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설정한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 전역의 매장이 연계하여 여름가전, 신제품, 혼수, 입주·이사 가전 등에 다양한 구매 혜택을 부여한다.


행사 참여 매장은 총 21개 지점이다. 동부산권의 동래본점, 센텀점, 금정점, 롯데 메종 동부산점, 해운대점, 정관점, 신세계 부산 아울렛점과 중부산권의 부산본점, 대연점, 부산연제점, 가야점, 충렬사점, 부산중앙점, 영도점이 참여한다.


서부산권에서도 사상본점, 하단점, 덕천점, 괴정점, 장림점, 화명점, 명지점이 함께하여 부산 전역에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세일 행사에서는 LG전자 가전 구독 특별혜택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는 시즌 한정 여름가전 특별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에어컨 등 계절가전을 합리적인 조건에 구매할 수 있고, 신제품 구매 시 빠른 배송과 설치 서비스가 제공된다.


새로 출시된 프리미엄 욕실 가전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출시 기념 특별혜택과 AI 기반 로봇청소기 'LG 홈봇 AI RONi(로니)' 신제품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되어 다채로운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혼수 가전을 준비하는 웨딩 고객과 이사 및 신규 입주 고객을 위한 맞춤형 특별혜택이 구성되어, 조건과 예산에 맞는 전문 상담 및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부산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전하고자 21개 매장 연합 행사를 준비했다며 여름 필수 가전부터 신제품까지 합리적으로 만나볼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세부 내용은 각 참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사 혜택은 기간 내 한정 제공되며 일부 품목은 제외될 수 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