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버거, 사이드 메뉴, 디저트, 음료 등 인기 스낵 메뉴를 온종일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인기 스낵 할인 플랫폼인 '해피 스낵'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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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맥도날드 |
맥도날드는 이날부터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스낵과 음료 중심이던 구성에 불고기 버거를 추가했다. 정상가 3800원인 불고기 버거를 해피 스낵을 통해 2500원에 판매한다.
아이스 드립 커피 가격도 낮췄다. 미디움(M)은 기존 2400원에서 1000원, 라지(L)는 2800원에서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각각 정상가보다 58.3%, 46.4% 저렴한 가격이다.
이와 함께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3조각), 그리머스 쉐이크, 맥윙(2조각) 등도 해피 스낵 메뉴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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