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D-7 개발자 라이브를 19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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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은 오는 26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게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발진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에는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사전에 수집된 질문에 답변한다. 라이브 채팅을 활용한 실시간 Q&A도 진행하며 이용자들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을 기념한 특별 보상도 공개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재해석한 그리스 신화 세계와 다양한 경쟁 콘텐츠, 성장 편의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컴투스는 오는 26일 낮 12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지=컴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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