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대표 가성비 메뉴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
3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공개된 봄 시즌 한정인 이번 라인업에는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M) ▲아이스 드립 커피(L) 등 6가지 메뉴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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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 [사진=한국맥도날드] |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확대 시행에 따른 신메뉴다.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던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으로 재해석했으며, 창녕 마늘의 깊은 풍미를 담은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순쇠고기 패티의 조화를 살려 기존 버거의 감칠맛은 살리면서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한입 초코 츄러스도 다시 돌아온다. 한 입 크기의 바삭한 츄러스 속에 진한 초코 필링이 가득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출시 12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속적인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번 재출시가 결정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동안 여름 시즌부터 만나볼 수 있었던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를 1분기부터 선보이게 됐다.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더욱 확장함은 물론, 한 해 동안 더 많은 고객들이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고 전하며, “고물가 시대에 고객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해피 스낵’, ‘맥런치’와 같은 가성비 메뉴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싱그럽고 화사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레드벨벳 ‘조이’가 모델로 발탁돼 특별함을 더했다. 봄 특유의 설레고 따뜻한 분위기와 조이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해피 스낵이 제공하는 즐거운 경험을 강조했다. 영상 속 조이는 ‘봄을 깨우는 햇마늘 소스’, ‘봄꽃비처럼 시나몬 슈가 흩날리네’와 같은 감성적인 내레이션을 배경으로 해피 스낵 메뉴의 매력을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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