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태국장애인체육협회와 지난 5월 22일 태국 방콕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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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에는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최의순 사무처장과 태국장애인체육협회 마이트리 콩루앙 회장이 참석했다. |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제2회 인천‧태국 파라아이스하키 국제교류대회’가 개최되어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최의순 사무처장은 태국 방콕에 방문하여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고, 22일에는 양국 간 장애인 스포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 장애인스포츠의 공동 발전과 상호 경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최의순 사무처장과 태국장애인체육협회 마이트리 콩루앙 회장이 참석했다.
인천과 태국은 지난 2024년 인천광역시장애인하키협회와 태국아이스하키·휠체어컬링협회 간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종목으로 교류 범위를 확대했다.
태국장애인체육협회 마이트리 콩루앙 회장은 “체육 인프라와 경쟁력이 우수한 인천시와 장애인스포츠 관련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 협약을 통해 양국 모두가 유의미한 성과를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최의순 사무처장은 “태국과의 장애인스포츠 교류를 통해 인천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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