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필리핀 중앙은행(BSP) 및 세계은행(World Bank) 관계자로 구성된 초청연수 방문단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운영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자사를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금융결제원이 주관하는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필리핀 중앙은행과 세계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
| 토스는 지난 22일 필리핀 중앙은행 및 세계은행 방문단을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토스] |
방문단은 토스의 주요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식과 플랫폼 기반 금융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토스는 슈퍼앱 기반 금융 서비스 운영 구조와 함께 거래 모니터링 체계 및 AI 기반 이상거래 탐지(FDS) 모델 등 리스크 관리 방식을 소개했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의 축적된 운영 기준과 기술이 해외 정책 환경에서도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