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한주연 기자] 롯데면세점은 지난 2일 일본 간사이공항점에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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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면세점은, 일본 간사이공항점에 ‘젠틀몬스터’를 오픈했다. [사진=롯데면세점] |
간사이국제공항 제1터미널 국제선 출국장에 자리한 이번 매장은 ‘인간 내면에 대한 탐구’를 콘셉트로 조성됐다.
매장 곳곳에 배치된 젠틀몬스터 특유의 예술적 오브제와 공간 연출을 통해 고객들은 색다른 감각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간사이국제공항은 2025년 한 해 동안 약 2572만 명의 여객이 이용한 일본 관서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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