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가을 시즌 체험형 호러 콘텐츠 '스테이 얼라이브' 앵콜

한주연 기자 / 2026-09-09 13:15:58

[HBN뉴스 = 한주연 기자] 롯데월드가 가을 시즌을 맞아 민속박물관을 활용한 체험형 호러 콘텐츠 ‘STAY ALIVE IN MUSEUM(스테이 얼라이브 인 뮤지엄)’을 다시 선보인다.

앵콜 운영은 10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60일간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21일부터 롯데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롯데월드가 가을 시즌을 맞아 민속박물관 전체를 활용한 체험형 호러 콘텐츠 ‘스테이 얼라이브 인 뮤지엄’을 오는 10월 1일부터 다시 운영한다. [사진=롯데월드]

지난 6월 처음 선보인 ‘스테이 얼라이브 인 뮤지엄’은 민속박물관 전체를 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이용자가 직접 이야기 속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참가자의 선택과 이동 동선에 따라 접하게 되는 장면과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번 콘텐츠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로의 초대’와 연계해 운영된다. 참가자는 공연팀 신입 단원이라는 설정으로 민속박물관 곳곳을 이동하며 숨겨진 단서를 찾고 저주의 비밀을 푸는 체험을 하게 된다.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7시 30분 시작하며 이용 시간은 90분이다. 오후 7시 10분부터는 배우들과 소통하며 세계관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20분간의 프리쇼가 진행된다. 이용 가능 연령은 만 16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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