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 전이 로테이션을 25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이 로테이션 : 두 개의 어둠’은 4월 15일까지 진행한다. 모험가는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중 원하는 클래스로 전이해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클래스에서 사용하던 장비는 1은화를 소모해 그대로 전환할 수 있다.
![]() |
| 이미지=펄어비스 |
검은사막 13번째 클래스로 공개한 ‘다크나이트’는 ‘태도’와 각성 무기 ‘베디안트’를 사용하는 마검사 클래스로, 전령의 기운을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소서러’는 ‘부적’과 각성 무기 ‘사신낫’을 사용하는 마법 클래스다. 모험가는 전이 시 기존 클래스와 전이한 클래스 모두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만우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모험가는 4월 14일까지 접속일에 따라 ▲고생한자의 지도 ▲[이벤트] 라라의 식어버린 홍차 ▲[이벤트] 발크스의 쓸모 없는 강화 상자 ▲[이벤트] 기억 속의 의상 상자 등을 받는다.
4월 8일까지 만우절 맞이 ‘엉뚱한 보물 물고기’ 낚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험가는 검은사막 월드 내에서 낚시를 통해 이벤트 기간 기존과 다른 형태의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이벤트 물고기들은 기존 물고기보다 비싼 값에 판매할 수 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