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청년미래적금’ 출시

이필선 기자 / 2026-06-15 13:51:33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오는 22일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미지=BNK경남은행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 적금은 기본 금리가 5%인 청년미래적금은 조건·소득구간에 따라 최고 2%의 우대 금리와 6% 또는 12%의 정부 기여금이 지급되며 동시에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가입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총급여 7500만원(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인 자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소득 기준도 함께 충족해야 한다.

 

우대 금리 조건은 소득 우대 금리(0.5%), 청년재무 상담이수(0.2%), 청년미래 응원 금리(0.3%), 마케팅 동의(0.1%), 급여(가맹점) 입금(0.7%), 경남BC(신용/체크) 이용(0.2%), 신규고객 우대(0.2%)가 있다. 만기해지계좌에 한해 1인당 최고 2.0%의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고 경남은행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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