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허인희 기자] 한국유니온제약은 19일 유상증자 결정 정정공시를 통해 예탁결제원과의 실무로 인한 지연으로 신주 상장 예정일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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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니온제약 공장 [사진=한국유니온제약] |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상장 예정일은 기존 8월 28일에서 9월 4일로 변경된다.
한국유니온제약은 회생 M&A를 위해 보통주 6000만주를 주당 500원에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해 300억원을 조달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부광약품으로, 유상증자 이후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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