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은 미국 텍사스 대학교 달라스 캠퍼스(UT Dallas)와 글로벌 이스포츠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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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은 미국 텍사스 대학교 달라스 캠퍼스(UT Dallas)와 글로벌 이스포츠 친선 경기를 개최했다. [사진=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 |
이번 경기는 ‘오버워치’를 종목으로 진행됐다. 중앙대 가상융합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한국과 미국에서 실시간 중계됐다.
경기는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이 선발한 중앙대 이스포츠 플레이어와 UT Dallas 학생들이 참여했다.
양교 대항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됐으며, 중앙대는 세트 스코어 0대 2로 패했다.
이어 양교 선수들을 무작위로 섞어 구성한 혼합 매치가 진행됐다. 혼합 매치는 총 2게임으로 치러졌으며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은 이번 행사를 양국 대학 간 인적·문화적 교류와 이스포츠 운영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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