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수준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임직원 부모와 조부모 등 고령가족 돌봄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 |
|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왼쪽)과 김태성 케어링 대표가 1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현대그린푸드 본사에서 '임직원 고령가족 돌봄 지원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그린푸드] |
현대그린푸드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본사에서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과 '임직원 고령가족 돌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부모나 조부모의 병간호와 돌봄에 따른 임직원의 심리적·금전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임직원은 케어링의 전국 직영 인프라를 활용해 방문돌봄 서비스를 제휴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가 자택을 방문해 식사와 복약, 세면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며 치매나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가족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요양보호사를 신청할 수 있다.
병원 동행 서비스도 연간 8시간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 고령가족 돌봄 관련 무료 상담을 위한 전용 핫라인도 운영한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