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IBK기업은행은 18일부터 29일까지 제안서 접수를 통해 올해 ‘IBK 동행펀드’ 위탁운용사를 선정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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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본점. [사진=IBKI기업은행] |
기업은행은 이번 공모를 통해 임팩트, 바이오·헬스케어와 컬처 등 3개 분야에 총 1200억원을 출자해 23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출자 비율을 기존보다 높은 50~60% 수준으로 상향한다. 분야별로는 사회·환경적 문제 해결 기업에 투자하는 임팩트 분야에 총 200억원을 2개 운용사에 출자하고 바이오·헬스케어 및 컬처 분야에서는 특정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을 보유한 강소 운용사 발굴을 위해 각각 500억원씩 총 1000억원을 4개 운용사에 출자할 방침이란 게 기업은행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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