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김재훈 기자] 효성중공업은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 원 규모의 고압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EP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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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중공업 CI [이미지=효성중공업] |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오이타, 구마모토, 야마구치, 오카야마, 미에 등 5개 지역에 총 10MW·40MWh 규모의 고압 ES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효성중공업은 이번 사업에서 전체 시스템 설계와 주요 기자재 공급을 맡는다. 완공 이후 최장 20년간 유지보수(O&M)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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