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이필선 기자] KB증권은 디지털 개인연금자산(개인형 퇴직연금·연금저축) 평가 금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2조원을 달성한 이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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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증권 |
작년 디지털 개인연금 순입금 중 타 금융사(은행, 보험, 증권사)에서 이전된 비중은 전년 대비 약 3.5% 증가했다.
KB증권은 연금에 대한 고객 인식 변화에 맞춰 디지털 중심의 연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면서 얻은 성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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