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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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부분 투시도.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 형태로 수주했으며 총 사업비는 5852억원 규모로 태평동 4580번지 일원 12만5000㎡에 2480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브랜드는 이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사용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담당한다. 현대산업개발은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넓히는 대신 축구장 3배 크기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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