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 = 정재진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19일 서울경마공원 놀라운지 미디어홀에서 '바로마켓 농가·푸드뱅크 연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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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마사회 |
마사회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서울경마공원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참여 농가의 미판매 신선식품을 매입해 지역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는 신선한 먹거리 지원을 골자로 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 푸드마켓, 바로마켓 운영사 및 참여 농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지속가능한 사업 운영과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1억1200만원을 투입해 4개 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 9015명에게 신선식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마사회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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