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초록우산재단·아이엘씨와 재난·재해 구호키트 지원 업무협약

이필선 기자 / 2026-03-17 16:39:26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을 제때 구호할 수 있게 'BNK 재난·재해 구호키트'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BNK경남은행

 

경남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 아이엘씨와 'BNK 재난·재해 구호키트 지원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하고 구호키트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경남은행은 산불과 집중호우 등 발생 시 피해지역을 신속히 방문해 이재민들에게 구호키트를 지원하고 복구 인력이 필요하면 'BNK 재난·재해 긴급 봉사단'도 파견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배분기관으로서 구호키트가 실효성 있게 지원될 수 있도록 이재민 발생상황을 공유한다.

 

아이엘씨는 양질의 물품으로 구호키트를 구성하고, 수익 환원 차원에서 물품 단가를 조정해 납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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