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호캉스에 예술까지...아트파라디소, 미쉐린 1키 2년 연속 선정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22 07:07:15
[HBN뉴스 = 이동훈 기자] 가을 여행 수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가 미쉐린 호텔 평가에서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도심형 호캉스 선택지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아트파라디소가 최근 발표된 ‘2026 미쉐린 가이드 호텔 셀렉션’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 미쉐린 키’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아트파라디소는 파라다이스시티 내 58개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성인 전용 부티크 호텔이다. 현대미술 작품과 인테리어, 다이닝, 프라이빗 서비스를 결합한 숙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호텔에는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새라새’가 있으며, 숙박과 함께 다이닝과 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 호텔 셀렉션은 건축·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의 품질과 일관성, 개성과 특성, 가격 대비 경험의 가치, 지역과의 연계성 등 5개 기준을 바탕으로 호텔을 선정한다. ‘1 미쉐린 키’는 ‘매우 특별한 숙박’을 의미한다.
올해 국내에서는 55개 호텔이 미쉐린 가이드 호텔 셀렉션에 포함됐으며 이 가운데 9개 호텔이 미쉐린 키를 받았다.
아트파라디소는 지난 7월 ‘라 리스트 호텔 2026’에서도 세계 1000대 호텔에 포함됐으며 93.5점으로 국내 공동 6위에 올랐다. ‘스타일 & 디자인 호텔 어워드 2026’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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