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주민 대상 무료 평생학습 강좌 7개 개설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8-14 08:22:55
[HBN뉴스 = 정재진 기자] 마포구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동평생학습센터인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동 주민센터와 작은도서관, 복지관 등 지역 내 공간을 활용해 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9월부터 10월까지 망원1동, 서교동, 성산1동, 연남동, 용강동, 합정동에 있는 동네배움터에서 진행된다. 총 7개 강좌가 운영된다.
강좌는 힐링 플라워 클래스,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셀프통증 관리법, 한약사가 알려주는 약과 건강 관리법, 캘리그라피, 홈케어 마스터 2급 자격취득과정, 독서토론, 자녀 소통 교육법 등으로 구성됐다.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강좌에 따라 재료비와 교재비, 시험 응시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주민은 마포구 평생학습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강좌별 일정과 장소, 모집 인원 등 세부 내용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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