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세계 정신건강의 날 맞아 김난도 교수 강연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28 08:24:06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 마포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구민들이 마음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강연을 마련한다.
마포구는 내달 13일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마음의 트렌드를 읽다’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열린다.
김 교수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과 우울의 원인을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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