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한글로 풀어낸 '맛깔리아'...11일까지 한글날 행사
윤하나 기자
gksk8459@naver.com | 2026-10-02 08:31:19
[HBN뉴스 = 윤하나 기자] 롯데리아가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표현력과 브랜드의 ‘맛’을 결합한 체험형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리아는 오는 11일까지 홍대점과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에서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을 주제로 롯데리아 전용 서체인 ‘리아체’와 한글 표현을 활용해 매장을 구성했다.
리아체와 ‘롯리앙’ 캐릭터를 조합한 그래픽 시트와 한글날 기념 조형물을 설치하고 포토존도 마련했다.
롯데리아는 제품의 맛과 식감을 표현하는 8가지 단어를 순우리말과 신조어로 구성했다. ‘달보드레’, ‘알근달근’ 등 순우리말과 ‘와구와궁’, ‘두툼탱탱’ 등의 표현을 리아체 그래픽 포스터로 선보인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