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요한, 소개팅녀에 푹 빠졌다...변화에 '심쿵'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6-09 10:00:07

[HBN뉴스 = 이다정 기자] ‘신랑수업2’에서 설레는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김요한과 김성수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한 근황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주연과 가까워지고 있는 김요한, 그리고 박소윤과 진중한 만남을 이어가는 김성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이날 김요한은 이전보다 한층 산뜻해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달라진 스타일에 관심이 쏠리자 그는 최근 변신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김요한은 호감을 가진 상대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의식하게 됐다며, 연애를 통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고백한다. 이에 출연진들은 "사랑의 힘이 대단하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인다.

 

김성수는 박소윤과의 일상을 전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그는 최근 주변 사람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유난히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있다며 웃음을 짓는다.

 

이어 김성수는 박소윤의 생일을 맞아 준비한 특별한 선물 이야기를 공개한다. 과거 정원 정리를 돕던 과정에서 아쉬움이 남았던 일을 계기로, 직접 꽃과 식물을 준비해 새로운 공간을 꾸며줬다는 것.

 

하지만 정성을 들여 가꾼 식물들이 예상보다 훨씬 건강하게 자라면서 뜻밖의 고민도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더 이상 손볼 곳이 없어 방문할 이유가 줄었다며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신랑수업2’는 최근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화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금요일 밤 시간대로 자리를 옮겨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요한과 이주연, 김성수와 박소윤은 최근 만남의 횟수가 거듭될 수록 서로에 대한 깊은 호감을 드러내며 안방에 설렘 지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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