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캐릭터 브랜드 '말마프렌즈' 상설스토어 오픈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6-13 08:43:29
[HBN뉴스 = 정재진 기자] 한국마사회는 캐릭터 브랜드 ‘말마프렌즈’를 활용해 오는 14일 렛츠런파크 서울 100주년기념관에 말마프렌즈 상설스토어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상설스토어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와 말산업 대중화를 모색한다고 강조했다.
마사회에 따르면 말마프렌즈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국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캐릭터 브랜드다. 특히 공기업 캐릭터 가운데 유일하게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상설스토어에서는 말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인형, 가방, 생활용품 등 총 17종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실제 경주마를 모티브로 제작돼 관심을 모은 ‘명마당’ 경주마 키링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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