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샤브샤브, 가을 신메뉴 출시...버섯·스키야키 육수 구성

윤하나 기자

gksk8459@naver.com | 2026-09-17 08:47:11

[HBN뉴스 = 윤하나 기자] 이랜드이츠의 ‘로운 샤브샤브’가 최대 8종의 버섯과 스키야키 육수 등을 중심으로 가을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

로운 샤브샤브는 가을 시즌 ‘폴 인 머쉬룸(FALL-IN MUSHROOMS)’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로운 샤브샤브’가 최대 8종의 버섯을 활용한 가을 시즌 ‘폴 인 머쉬룸’을 선보인다. [사진=이랜드이츠]
샤브샤브 재료 코너에는 만가닥버섯과 목이버섯, 미니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백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백만송이버섯 등 최대 8종의 버섯을 마련했다. 시즌 육수로는 버섯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스키야키 육수를 추가했다.

샐러드바에는 보늬밤 타락죽과 표고버섯 두부강정, 가을 단호박 호두 버무리 등을 새롭게 내놓는다. 고객이 직접 조합하는 DIY 바오번과 돼지고기 피망볶음도 제공한다.

디저트와 음료는 마롱 롤케이크, 망고 자몽 쇼트케이크, 호두 카라멜 아이스크림, 문경 오미자차 등으로 구성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