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폭염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 전개
한주연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6-16 09:00:35
[HBN뉴스 = 한주연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폭염 대응 캠페인 ‘시원한 여름날’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폭염도 재난입니다”이다.
캠페인에는 방송인 이승윤이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이승윤은 2020년부터 희망브리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윤은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이다. 재난 관련 누적 기부금은 1억 3천여만 원이다.
희망브리지는 캠페인은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폭염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희망브리지 공식 누리집,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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