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플랫폼 바꿔도 이어서 플레이...크로스 세이브 도입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7-20 10:42:18
[HBN뉴스 = 김혜연 기자]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에 플랫폼 간 저장 데이터를 공유하는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크로스 세이브는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도 동일한 캐릭터와 저장 데이터를 불러와 게임을 이어갈 수 있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 ‘저장하기’ 메뉴에서 크로스 세이브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크로스 세이브 설정’을 선택한 뒤 링크나 QR 코드를 통해 전용 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연동 가능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다. 이용자는 각 플랫폼 계정에 로그인해 저장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으며, 여러 플랫폼 계정을 함께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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