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헌혈로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10호 업무 협약’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8-04 10:55:09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4일 삼성창원병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10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 다섯번째부터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 강연호 삼성창원병원 행정부원장, 강태훈 경남혈액원 원장. [사진=BNK경남은행]

 

세 기관은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저출산 및 인구 소멸 극복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헌혈캠페인과 지역사회 헌혈 문화 증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증을 기부 받아 경남지역 소아 환아 치료 및 지원을 위해 기탁한다. 삼성창원병원은 BNK경남은행으로부터 기부 받은 헌혈증을 경남지역 소아 환아에게 제공한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BNK경남은행과 함께 헌혈캠페인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시로 추진해 경남지역 소아 환아 혈액 수급과 헌혈증 확보 등을 지원한다.

 

경남은행은 지난 7월 1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추진 중인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에 기간에 맞춰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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