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턴 앰플’ 인연이 브랜드 모델로… 릴리이브, 배우 채정안 모델 발탁
신민규 기자
sgy@naver.com | 2026-08-20 09:00:00
[HBN뉴스=신민규 기자] 배우 채정안이 바이트랩 산하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평소 자신만의 뷰티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며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을 보여온 채정안과 두피·모발 케어에 집중해온 릴리이브가 만나 새로운 브랜드 시너지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이번 모델 선정에는 채정안과 릴리이브가 그동안 쌓아온 자연스러운 인연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채정안은 이전부터 릴리이브의 대표 제품인 그로우턴 앰플을 직접 사용해왔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등 애정을 보여왔다.
| 사진제공 : 릴리이브
릴리이브는 이러한 과정에서 보여준 채정안의 관심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평소 꾸준히 자신을 관리하는 모습과 솔직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릴리이브가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와 잘 어울린다는 판단이다.
채정안 역시 기존부터 제품을 경험해온 만큼 향후 브랜드 활동에서 보다 긍정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릴리이브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그로우턴 앰플을 비롯한 기존 제품과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릴리이브 관계자는 “채정안 배우는 단순히 브랜드와 협업한 모델이 아니라 이전부터 그로우턴 앰플을 직접 경험하며 인연을 쌓아온 만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채정안 배우와 함께 릴리이브만의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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