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신규 영웅 2종 추가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7-23 12:35:50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CROSS IF'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만약(IF)'을 콘셉트로 원작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설정을 새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성별이 바뀐 설정의 '[엇갈린 세계] 또 하나의 멜리오다스'와 '[엇갈린 세계] 또 하나의 반' 등 신규 영웅 2종이 추가됐다. 

넷마블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CROSS IF'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미지=넷마블]
또 하나의 멜리오다스는 적의 피해 증가 효과가 클수록 받는 피해를 줄이고, 적이 공격 스킬을 사용할 때 적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아군을 강화하는 능력을 갖췄다. 또 하나의 반은 표식이 부여된 적을 약화시키고 필살기 게이지를 흡수해 자신과 아군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CROSS IF 스페셜 셀렉션 뽑기'로 신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150·450 마일리지에서 스페셜 소환 티켓 10장, 300 마일리지에서 SSR 영웅, 600 마일리지에서 신규 픽업 영웅 2종 중 1종, 1200 마일리지에서 셀렉션 라인업 영웅 1종을 선택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14일간 출석 시 최대 다이아 70개를 지급하고, 스페셜 미션 완료 시 아티팩트 카드와 성장 재화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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