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상주 북천 인근 입지 갖춘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5월 분양 예정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28 12:49:06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경북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을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에 마련되며, 같은 달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를 포함해 총 466세대다.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상주 북천 산책로와 56,419㎡(약 1만7천여 평) 규모의 시민문화공원(어린이놀이테마숲, 복룡유적공원 포함)이 인접해 있다. 상주시생활체육공원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또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으며,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생활 편의시설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종합교육기업과 협약을 통해 상주 지역 최초로 입주민 대상 영어·수학 교육 특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대형 드레스룸, 층간소음 저감 특화 설계와 함께 골프, 피트니스, GX룸, 어린이집(보육시설), 시니어클럽(경로당), 키즈스테이션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별 제공 품목으로 시스템 에어컨(66㎡·84㎡ 4대 / 117㎡ 5대),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레인지 등이 포함된다. 117㎡ 타입은 알파룸 공간 구성과 가구 선택이 가능하며, 주방 구조도 대면형 또는 홈바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상주 도심에 공급되는 브랜드 단지로, 지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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