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일본 간사이공항점에 '젠틀몬스터' 오픈
한주연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6-04 12:52:12
[HBN뉴스 = 한주연 기자] 롯데면세점은 지난 2일 일본 간사이공항점에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간사이국제공항 제1터미널 국제선 출국장에 자리한 이번 매장은 ‘인간 내면에 대한 탐구’를 콘셉트로 조성됐다.
매장 곳곳에 배치된 젠틀몬스터 특유의 예술적 오브제와 공간 연출을 통해 고객들은 색다른 감각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간사이국제공항은 2025년 한 해 동안 약 2572만 명의 여객이 이용한 일본 관서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공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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