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AI, 엔터프라이즈 맞춤형 ‘클린 저작권(Copyright-Safe) 필터링’ 시스템 도입
“안전한 B2B AI 생태계 구축”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7-08 13:19:49
[HBN뉴스 = 정재진 기자] B2B API 솔루션의 대대적인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생성형 AI 플랫폼 MAYA(마야) AI가 기업 고객들이 저작권 침해 및 윤리적 리스크 우려 없이 안전하게 AI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클린 저작권(Copyright-Safe) 필터링’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전 산업군에 걸쳐 콘텐츠 제작 비용 절감을 위한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이나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브랜드 입장에서는 AI가 생성한 결과물이 타인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편향된 윤리적 문제를 일으켜 브랜드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는 이른바 'AI 리스크'가 가장 큰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왔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AI 산출물에 대한 법적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다.
MAYA AI는 이러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현실적인 우려를 원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상업적으로 검증되고 안전한 데이터 필터링 아키텍처를 플랫폼 코어 시스템에 이식했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단계부터 최종 고해상도 이미지가 렌더링되어 출력되는 단계까지 실시간으로 작동한다. 만약 특정 유명 작가의 고유한 화풍을 노골적으로 모방하거나, 상표권이 등록된 로고, 또는 윤리적으로 민감한 콘텐츠가 감지될 경우 시스템이 즉각적으로 개입하여 생성을 차단하거나 안전한 형태로 변환하여 출력한다.
이를 통해 MAYA AI의 B2B 솔루션을 도입한 기업들은 포스터, 상세페이지, 온라인 배너, SNS 광고 소재 등을 대량으로 생성한 뒤, 복잡한 법무 검토 과정 없이 즉시 상업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윤리적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
MAYA AI 관계자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강력한 생성 성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기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AI 환경’”이라며 “철저한 클린 필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가장 신뢰받는 K-AI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전성 검토 및 AI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 담당자는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24시간 열려있는 체험존 ‘mayafreeai’에서 MAYA AI의 정교하고 안전한 생성 품질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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