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썹인증원, 집단급식소 위생교육 확대...국민 식생활 안전 강화
한주연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8-13 13:19:30
[HBN뉴스 = 한주연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한국급식학회와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해썹인증원은 지난 10일 충북 청주 본원에서 한국급식학회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썹인증원의 식품안전관리 전문성과 급식학회의 급식 분야 전문 지식 및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집단급식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위한 정보 및 정책 교류, 식품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식품용 기기·설비 안전관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급식 현장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지원도 강화한다. 양 기관은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식품안심업소 참여를 늘리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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