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보육·교육 정책 함께 그린다...진흥원, 교육부·대학 총장단과 소통의 장 마련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29 14:05:56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과 교육부, 대학 총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변해가는 정책 환경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 28일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교육부, 한국정책학회 및 대학 총장단과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차담회에는 교육부 설세훈 기획조정실장, 한국정책학회 이석환 회장 등 학계 관계자와 대학 총장 10명이 참석해 교육·보육 정책 환경 변화와 협력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보육·교육 분야의 정책 방향과 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였다.
최근 기관 명칭 변경에 따라 영유아 보육·교육을 아우르는 정책 지원기관으로서 역할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관계기관 간 소통과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조용남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원장은“영유아 보육·교육 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와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정책 현장과 학계, 관계기관 간 교류와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교육 정책 현장과 학계, 관계기관 간 교류와 소통을 지속 확대하며 정책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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